제품의 매력을 결정짓는 요소가 기술에서 점점 더 디자인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자인권 확보에 대한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권은 일반적인 기술 특허와는 독특한 특성과 지닙니다.
디자인 보호의 핵심은 물품의 시각적인 특징을 어떻게 사진으로 제시하고 규정하느냐에 있습니다. 일반 특허가 텍스트 위주의 명세서로 판단받는 절차라면, 디자인 특허는 직관적인 형상이 권리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디자인 등록 변리사나 디자인적 식견이 엄청나게 비중 있게 작용합니다. 거의 흡사한 디자인의 침해 여부를 얼마나 넓게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치밀한 전략을 줄 수 있는 변리사를 선임하는 것이 지재권 확보의 첫걸음입니다.